Travel Life/경상권
멸치쌈밥과 함께한 남해 벚꽃 드라이브
가을이짱짱
2017. 4. 25. 19:05
반응형
남해에 들어가는 방법은 하동쪽에서 남해대교를 건너는것과 사천에서 삼천포대교를 건너는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하동에서 왔으므로 남해대교를 경유합니다.
남해는 구불구불한 길이 낭만인데 지역주민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일로 보입니다.
근처에 이순신전몰유허가 있습니다.
네번째 방문입니다. 예전에는 별관이 없었는데 생겼습니다. 평일임에도 별관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밥을 두공기나 비웠습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