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vo My Life/똘망승욱이
머리 보호대 쓰고~
알 수 없는 사용자
2009. 12. 1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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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기어다니고 설려고 하다 가끔 넘어지는 바램에 사준 머리 보호대. 엄마가 권투선수 같다고 했지만 이쁘기만 하네.
기다 앉다도 잘하고 예뻐.
아빠에 카메라에 관심이? 승욱이가 다룰수 있으면 줄깨.
짝짝이들고. 그건 치는거지 빠는건 아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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